마지막 날에는 세계 각국의 동물보건과 수의학의 역사 및 발전 과정에 관한 다양한 학술발표를 청강하며 학회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하였다.
3일간의 학회에 참여하면서 학생들은 국내외 연구자들의 발표를 직접 듣고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접하며 동물보건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. 또한 국제 학술대회의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고 여러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더욱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.
이번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 참가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문적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남긴 의미 있는 일정으로 마무리되었다.